일단 약간 짜증나게도 분쇄형으로 왔다.
에소프레소로 뽑아서 마셔보니
강배전으로 볶았다. 신맛은 거의 안난다. 그런데 쓴맛도 아주 안난다. (여태 먹었던것 중 가장 쓰지 않은 것 같다!)
다른 모든 것들은 커피...하면 생각할 수 있는 무난한...
그야말로 평균적인 커피 그 자체! 무난한 맛이 좋으면 나름 괜찮은 선택일지도 모르겠다; 어차피 강배전 에소프레소 블랜드면. ^^;
가격만 괜찮으면 구매를 심각하게 고려해볼듯 ㅎ 분명 분쇄한지 꽤 되었을 커피인데도 나쁘지 않은 맛이니... 거기다가 내가 볶아 블랜드 한 것 보다는 몇배는 맛있다! ^^
와 이제 마트에도 풀리겠네요
와 기대된다 와 사야지
근데 또 맛이 없으면 아벡이는 울꺼야 ㅠ.ㅠ
맥심이란 이름은 그냥 빌려온것 같고 차피 동서식품이 한국인들에게 커피를 수십년 만들어 팔았으니 \'평균적인 라이트 커피 유저(?)\'의 입맛을 잘 알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입니다
딱 마셔보니까... 한국인 평균을 위한 가장 무난한것이 장점인 그런 커피인거 같아요. 개성은 없지만 덕택에 질리지는 않을것 같은 그러니까 \'우리 상상속에 있는 커피맛\'인듯. ^^
크래마니 뭐 그런건 말할 필요도 없을것 같음 이젠 너무 당연한거 같아서 말하기가 유치하기도 한데... 크래마 당연히 잘나옴요 ㅎ
근데 이거 또 로스팅일자 안찍고 유통기한으로 나오나요? ㅠㅠ
그리구 시리즈 2가지던데 어떤걸루 받으셨어여?
당연히 에소프레소용으로요 ^^ 근데 찍혀있는 날자는 10월 14일으로 되어있는데 설마 이게 유통기한일까요 ㄷㄷㄷㄷ 발송을 18일에 했던데 ㅋ
헐 궁금하다!
10월 14일로 찍힌 거면 그게 로스팅한 날짜인 것 같은데요?
나도 마셔보고 싶다! 사야지!
아 근데 난 에스프레소 머신이 없구나... ㅠ_ㅠ
아 사고싶따
아벡횽아 브리엘 쓰신댔나? 어때요? \'ㅛ\'
저 브리엘 석달전에 방출함 ㅠㅠㅠㅠㅠ 20만원대 중엔 매우 쓸만함
물론 중고루 ^_^
맥심 알바임? 핸드프레소의 약한 압력에도 추출시간 유지가 안돼는 막장 분쇄도던데?
나 방금 변기에 다 버렸음
ㄴ화끈하신 분이시네.
나오면 함 먹어봐야겠네염 =ㅠ=후릅. 근데 아마 가격은 어차피 거기서 거기일 듯.. 지금 당장 마트에 팔고 있는 커피들 수준이지 않을까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