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에서 원두커피 런칭한다고샘플 이밴트 신청했더니박스에 에스프레소라고 적혀있고 분쇄된 원두가 택배로 옴그래서 핸드프레소로 추출할려고 뜯어보니 분쇄도가 ㅡㅡ;; 드립에 가까울 정도로 굵음색깔은 참 많이 태운듯......아무리 탬핑을 해도 다져지지않음추출했더니 핸드프레소 압력에도 사방팔방으로 물이 튀면서 내손 화상입을뻔함...결론 야 이 개 X 끼들아...제대로 만들어 3번 추출해보고 포풍 변기행~
ㄴ 쓰레기임.... 핸드프레소의 조루압력에도 푸콰쾅 3초 추출되는 막장 분쇄도였음
ㄴ 그냥 짜증나서 다 버렸음...어떻게 에스프레소 분쇄도랑 드립분쇄도 분간도 못하는 ㅄ들이 커피 만든다고 설쳐대는건지
ㅇㅇ 커피퍽이 으스러지긴하더라. 홈피 시음기에는 분쇄도 굵다고 했음... 근데 그게 그렇게나 중요한건가, 알바소리 들을 만큼?
집에 있는 기계는 어찌 20초 동안 뽑아낸거지... 내 집에 있는 기계가 고장났나?
아이고 문준웅 교수님 ㅠㅠ
저두 얼른 마셔보구 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