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그냥.. 주전자에 물 팔팔 끓인 다음에
컵이나 프렌치프레스 용기에다가 옮겼다가 다시 옮겼다가 몇 번 반복해서 했었는데
온도계 배송와서.. 끓인 물에다가 온도계 꽂아보니까
생각보다 온도 무진장 빨리 내려가네여
헐 예상외임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프렌치프레스 뜨거운물넣고 좀 흔들흔들 하고있다보니까 89, 88...
그래서 다시 끓이고 92도쯤에 부왘

머 무튼 이젠 커피 만들 때마다 맛의 기복이 심하다거나 하는 일은 없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