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어링 하도 오래간만에 해서 그런지 감을 다 잃어버렸네요.
로제타 그린다고 부었는데 다 그리고 나니 로제타는 없고 왠 라벤더 이파리가 둥실둥실...-_-;;;
처음에 좀 격하게 흔들어주다가 이걸 서서히 줄여줘야 하는데 너무 급하게 줄이는 바람에 중간단계가 없어진듯.

뭐, 맛은 별 차이가 없긴 합니다만... 저 나뭇잎 모양 거품에 로터스 쿠키를 푹~ 찍어서 먹으면 최고지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