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선물로 준 잎차의 매력에 빠져서... 커피 끊고 잎차 마시고 있어요^^
그런데 책 여러권이랑 인퓨져 가지고 다니면서 덜어먹고 하기가 여간.. 불편해서요..ㅠㅠ
본격적으로 잎차를 즐기는 건 시험에 합격하고나서 여유있게..하기로 하고! ^^ 지금은 티백으로 홍차를 한 번 마셔보려구요.
가격도 저렴하고 해서 트와이닝 티백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어떤 것이 좋을지요..?
제가 잎차로 마셔본 것은 히비스커스, 캐모마일, 페퍼민트였습니다. 가장 입에 맞는 것은 페퍼민트였고 히비스커스는 너무 신맛이 강해서 별로였어요.
캐모마일은 그 특유의 향...이 좀 그랬구요..ㅠㅠ
지금 그냥 무작정 생각하기론 레이디 그레이, 스트로베리&망고, 페퍼민트 생각하고 있는데요.
추천해주세요! ^^ 감사합니당.
일단, 코스트코를 가서 얼그레이 50티백짜리를 1만원에 지르고 옵니다. 당분간 아무 생각없이 마십니다. 끗
윗분들 말대로 레이디 그레이 제외한 나머지 전부 허브티네요. 트와이닝이면 얼그레이나 레이디 그레이가 좋겠네요ㅋㅋㅋ
프린스오브웨일즈가 좋은디 레이디보다 구하기가 별로라
레이디그레이 강추!!! :) 홍차 입문하는 사람에게 딱 좋은 차임! 정말 맛나용. 저는 앨리스키친에서 구입하는데..:) 레이디그레이, 프린스오브웨일즈,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실론 오렌지 페코, 다즐링 요 다섯가지 트와이닝 티백 샘플러로 조금씩 담아 파는 거 있거든요. 그거 하나 사서 마셔보시길 추천:)
시험 잘보길 바래일단, 근데 난 레이디그레이 샀었는데 별로였어.. 히비스커스였나 그거 들어간차는 다 내취향 아니였던덧... 조금씩 소분받던가 친구랑 같이 질러서 반반 나눠먹는법도 있겠지, 그리고 다른차살때 덤으로 넣어달라고 할수도있고 섞어서 파는것도 있으니까 ~ 시험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