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250 투입에 60첨수인데 결과물이 350이 나오냐고
개 가튼거.... 넴바 날려먹음ㅠㅠ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기계탓이 아니라
딴 생각하면서 첨에 물 부을 때 350을 250으로 잘못본 듯
추출 (클레버 + 멜리타 아로마 백색필터)
25:350+60(추정), 90도, 1분10초~2분20초, 하리오 분쇄도
한방에 붓고, 첨에 좀 뜨는거만 저어주기
시음 후기
분쇄두 향은 가스+건포도+졸인 과일
웻 아로마는 맡다가 시간 모자라서 포기함
시트릭계열 산미 느껴지려다 사라짐
진했으면 아마도 어륀지 였을 거 같음 ㅠㅠ
다 식으니 약간 레몬 뉘앙스 있음 물에 레몬 띄운 느낌
전반적으로 복숭아 & 사과 느낌 남
립톤 아이스티 복숭아맛에서 설탕 좀 뺀 느낌
근데 이 커피 무지 달다
물이 적었다면 아마도 크리미한 촉감이었을 거 같음
쓴맛, 떫은맛, 텁텁한 맛 없고 맑고 깨끗한 느낌인데
물이 많으니 당연한건가 싶고....
여튼 졸인 복숭아 마멀레이드 물에 탄 맛
or 복숭아 아이스티 따뜻한 맛임
아씨 띨구 같이 커피색이 홍차 느낌나네~
하다가 컵 올린 저울이 300 돌파하고부터 띵해짐...
상품으로 출시되면 구매 의사 178프로 있음
대기중
나도 머기해야겠음 에비쌸 아조시 라인업 좀 늘어날 때까지
원래 어제 예정일텐데 흠..
4월 8일부터 홈바클 아울렛하는데 에비쌸 아조씨 참여하신다. 14일까지 행사임.
매모..근데 나 돈들어오는게 15일...ㅠ
케냐 새로운 라인업 하나 늘어나긴 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