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250 투입에 60첨수인데 결과물이 350이 나오냐고


개 가튼거.... 넴바 날려먹음ㅠㅠ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기계탓이 아니라


딴 생각하면서 첨에 물 부을 때 350을 250으로 잘못본 듯



추출 (클레버 + 멜리타 아로마 백색필터)


25:350+60(추정), 90도, 1분10초~2분20초, 하리오 분쇄도

한방에 붓고, 첨에 좀 뜨는거만 저어주기




시음 후기


분쇄두 향은 가스+건포도+졸인 과일


웻 아로마는 맡다가 시간 모자라서 포기함



시트릭계열 산미 느껴지려다 사라짐


진했으면 아마도 어륀지 였을 거 같음 ㅠㅠ


다 식으니 약간 레몬 뉘앙스 있음 물에 레몬 띄운 느낌


전반적으로 복숭아 & 사과 느낌 남


립톤 아이스티 복숭아맛에서 설탕 좀 뺀 느낌


근데 이 커피 무지 달다


물이 적었다면 아마도 크리미한 촉감이었을 거 같음


쓴맛, 떫은맛, 텁텁한 맛 없고 맑고 깨끗한 느낌인데


물이 많으니 당연한건가 싶고....


여튼 졸인 복숭아 마멀레이드 물에 탄 맛


or 복숭아 아이스티 따뜻한 맛임



아씨 띨구 같이 커피색이 홍차 느낌나네~


하다가 컵 올린 저울이 300 돌파하고부터 띵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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