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잇을 선호하는데

TWG 사논 게 많아서
소비는 해야하네요ㅜ

삼다수 끓이고 식혀서 85도씨 500ml
건엽 5g
3분
입니다.

새콤한 빨강 베리류 냄새가 차통에서부터 진동합니다.
오늘 마셨던 망한 버건디 삐노누와가 이걸로 보완되는 느낌..
라임 껍질과 라임 잎.
바닐라와 저어어어어 멀리 정향이 느껴져요.
민트 냄새도 나는 듯 하구요.

오늘 처음 뜯은 실버문 1포 였읍니다.

한번 더 우려 볼라구요.

개떡같은 사진은 미안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