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귀찮아서 없어요.


첫 개시한 하리오 v60 유리로 내렸어요.


유리 값 아낄려고 그런지 플라스틱보다 작은거같았어요.


종이 필터가 삐쭉 튀어나옴. 다음엔 kinto 필터를 사보기로 했어요. 면이라네요.


원두는 나무사이로 정기구독 핑크버본


93도 쯤으로 내립니다.


산미가 있는데 씁쓸하고 구수한 맛에 묻혀서 잘 안느껴지다가 식으면서 산미가 도드라지는 원두에요.


그러니까 뜨거운데 카페인 부족해서 벌컥벌컥 마시면 산미가 안느껴져요.


천천히 후후 불어서 마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