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볶았는데
인도네시아 토라자 대략 300g 정도 남은거
두번 나눠 볶기 귀찮아서 한번에 몰아넣고 돌렸더니
2팝오고 나서 로스터기가 원두를 뱉어내는 현상발생

카뮤는 시티배전이라고  나와있던걸로 기억하는데 또 어떤사람은
풀시티 이상 볶아야한다고 해서 2팝소리 듣고도 계속 구경...
근데 너무 볶은듯... 

그건 그렇고 요즘 유리잔 튼튼해서 장판깔린 바닥에는 떨어져도 왠만하면 안깨지는데...
이건머 순식간에 만원날렸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