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살면서 언더스탠? 이란 표현 쓰는 영미문화권 계통 사람 본적이 없다. 언더스탠? 이거 전형적인 콩글리쉬다
2. 번역에 참여해서 남부럽지 않게 돈벌었다고? 영어 비전공자는 아무리 양보해도 초벌번역에밖에 참여 못하고, 이 초벌번역은 인세 안준다
초벌번역 바탕으로 완역한 주 번역가가 인세를 받는 시스템이고, 책 한권 편저해서 만원에 팔아도 1부당 1000원밖에 안준다
번역가도 아니면서 완역도 안했는데 책으로 돈을 벌었다는 건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내가 책팔이에는 조금 일가견이 있는데 책팔아서 부자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부자가 됐다면 출판사는 돈으로 수영하고있다
흐음~
긐데 척 봐도 뭘 잘 모르는 네가 깊이 생각하고 말하는 것 같지도 않은 얘기인 건 누가봐도 알겠다 내가 여기서 취업할 거도 아니고
뭐래는 거야 출판업계 사정 하나도 모르면서
출판 요즘기쥰으로 책팔아서 부자 절대못됨 ㅋㅋㅋㅋ 이건ㅋㅋㅋㅋㅋ
읭? 왜 나 모르지 너 나 알? 공부를하고 견문을 넓혀 애송이 ㅎㅎ
그리고 한김에 뇌절까지 하면 번역가는 주 저자가 아니라서 인세 훨씬 덜줌
인세가 아니라 그냥 번역비를 받는 경우도 상당함
아무도 안 물어도 논점 관련없이 지 아는 거 졸졸졸 토해내는 게 여기 열등감 커버업하는 인싸인증잉?
호주를 구글 어스로 갔다 왔든 몽땅 구라든 중요하지가 않다는 거. 근데 그거 붙잡고 끌어내려보겠다고 아둥~바둥~ 하는 모습이 처량하다ㅋㅋㅋ
결국 하는 말이 다 구라란 소리냐
응 네 뇌내망상이 모두 진리로 통하는 문인 걸 옴마나~
추리왕이시군요! 혹쉬~~ 명탐정 코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