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데
옆을 지나가는 버스에 최다니엘과 한예슬이 머그잔을 들고
\"지금까지의 커피 전문점은 잊어라. 커피맛......차원이 다르다\" 

이렇게 써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