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창업준비중이에요
디저트 카페 창업할생각이라 여기 계신 사람들만큼
방대하고 전문적인 커피지식까진 아니지만
내 사업인데 그래도 기본적인건 배워보고 싶어서
카페 들어가려고 하는데 전부다 퇴짜네요
듣자하니 스벅은 직접 원두 내리는 방식이 아니라고 들어서
그동안 생각도 안해봤는데
3달째 놀고만 있으니 조급해지네요
물론 여기 지원한다고 무조건 될거라는 생각은 없지만요
스벅 경험이라도 몇달 되면 일반 카페 취직이 될까 싶어서요
카페 창업준비중이에요
디저트 카페 창업할생각이라 여기 계신 사람들만큼
방대하고 전문적인 커피지식까진 아니지만
내 사업인데 그래도 기본적인건 배워보고 싶어서
카페 들어가려고 하는데 전부다 퇴짜네요
듣자하니 스벅은 직접 원두 내리는 방식이 아니라고 들어서
그동안 생각도 안해봤는데
3달째 놀고만 있으니 조급해지네요
물론 여기 지원한다고 무조건 될거라는 생각은 없지만요
스벅 경험이라도 몇달 되면 일반 카페 취직이 될까 싶어서요
아뇨...스벅 경력? 안정 안해줍니다ㅋㅋ 얼굴이랑 노오력 그리고 사장님 마음이죠...
그럴거같긴하네요 ㅎㅎ 그나마라도 없는것보다 낫겠지 싶었는데 ㅎㅎ 근데 카페가 외모를 많이 보나요?? 제가 다닌 카페보면 바리스타나 알바들이 존잘 존예인경우는 아직까지 못봤는데...
다 얼굴 보죠 한국사회 특히! 근데 가게에 아닌 경우도 있지만...... 존잘들이 잘 없는 걸 어쩌겠어요. 존잘은 또 페이도 더 주는 곳 스카웃잘돼서가용 고오급 카페 가면 보일거여요
3개월동안 구직이 안된게 외모때문이었구나 ㅠㅠ 좌절감 느끼네요 ㅣㄴㄹ머미ㅏㄴㄹ어ㅣㅁ너리ㅏㅁ너ㅣㄻ넝
서른 살 아저씨 알바생은 당연히 손님 나잇대랑 안 맞어서 부담되고...일 가르치기도 부담되고... 또 오래 일할 거 같지 않잖아요ㅠ 그래서그런거죠
연예인도 아니고 어디서 외모를 그렇게 따지나요 그냥 무던히 응대하고 주문 누락 안시킬사람 뽑는거지...
그걸 어케 구분하는디요? ? 네? ?
창업준비중이면 잘되는 곳 한번~ 안 되는 곳 한번~ 두루두루 번갈아 가며 보세요 거기서 음료 주문하는 걸로 충분히 배우고 따라하실수있어요
스벅은.. 사람대하는게 너무 힘들어보이던데여... 많이들 힘들어하고 나가심...
경험해봐야 알겠지만 택배상하차 같은거 아니면 어디든 버틸자신은 있긴한데 다들 힘들다고 하긴 하네요
바쁜만큼 적응만 가능하면 빠르게 배울수 잇죠 근데 요즘 카페알바 같은경우에는 맛보단 비주얼 위주로뽑는 경향이 있어서 .. 기본기만 있으면 나머진 얼굴이 해준다는 느낌이랄까요
아 여기가 존잘 존예 갤러리였네요 ㅎㅎㅎ
카페 알바리스타보단 집에서 커피내려먹는 사람이 더 많을걸요
아니 이게 무슨ㅋㅋㅋ 알바가 무슨 맛을 조절함? 맛은 가게 레시피 따르는 거지
뭔 수로 맛 보고 알바를 뽑는뎈ㅋㅋㅋㅋ 당연 이력서로 대화해보고 경력이랑 비쥬얼로 뽑짘ㅋㅋㅋ 커피 한번 뽑아보라는 카페도 있지만 결국 기계처럼 가게 맛 따라가야하는건데
난독인가 그래서 맛보고 안뽑고 얼굴위주라고 했는데 쓰잘데기없는걸로 짖랄이네? 개인 카페 운영하려면 맛좋아야하는건 당연한데 카페 알바랑 맛이랑 큰 연관 없을수 있다는 말이란다 호주 농장에서 일해도 너보다 말귀 잘알아먹겟네
패드리퍼 안녕?
아저씨 학원에서 후다닥 배우면서 카페 두루두르 다녀요 그게 제일 빨라요
그러려면 집에 로스팅기계가 있어야 하는거죠?
아뇨.... 로스팅? 커린이라면서요. 꿈도 꾸지마요.... 업체에서 원두 받아서 사용하셔요
로스팅 돈 많이 들어요, 전력이나 가스도 그렇그 무엇보다 원하는 맛을 내기 위해 로스팅 포인트 찾는 걸호 생두 소모가 많이 되고요.뭣보다 로스팅하랴 카페일하랴... 체력적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 구직 기다리다 지처 아예 프랜차이즈로 창업해야 하나 그생각까지 들었는데 그런방법도 고려해봐야겠어요
그런거라면 이디야 추천해여 가게 업주랑 상생을 목표로 해서 전국매장 늘리는 게 목적이고 어이없는 광고비나 바가지 씌우는 갑질 안 해여
타 업체에 비해 저렴한 음료를 판다는 건 원가율도 낮췄다는거죠 인터넷으로 잘알아보시공 처음이시고 계속 커피업하실거라면 이댜 추천해야
뭉믕이가 선전포고해서 다 차단풀었는데 아저씨 저 호주 넷카마 말은 적당히 필터랑하면서 보세요 일해본적도 없어서 망상으로 조언해주는 수준임 학원서 배우고 카페 두루두루 다니면서 커피마신다고해서 카페가 평소에 어떻게 돌아가는지 바쁠때는 어떻게 하고 기타 운영은 어떻게 되는지 알 도리가 없어요 짧게라도 잘되는 남의 업장에서 일해보는게 무조건
패드리퍼 안녕? 걔는 엄마한테 잘 한다니까 남에 엄마 부르짖는 버릇은 이제 고치자~
응 엄마한테 잘하란말은 니네엄마가 아니라 니새기를 욕한건데 그게 패륜이니? ㅎㅎ 패드립아니니까 그만 패드립 운운하고 먹이 더안줄거니까 가라
남의 엄마 함부러 들먹거리고 그러는 거 안 좋은 버릇이고 나쁜 거에요~ 아셨죠?
현실적으로 이말이 맞아요.. 맛보다는 실제 손님몰릴때 어떻게 대처하는가, 원가랑 마진은 어떻게 조절할것인가 이런게 문제니까요. 다른 매장에서 겪어보시면서 테이크아웃 위주로 할지 동네장사일지 컨셉도 생각해보세여
또 댓삭하고 그런 적 없는데? 그러다 캡쳐본 터져서 멘탈 나가시면 안되요오~~
ㅋㅋ 자기 매장 열고 싶은 사람한테 학원추천에 맛탐방 다니라고 조언? 어이없네ㅋㅋ 인생은 실전이야 x만아
벼시니아?
스벅 일하고 남은 것. 1.모든 진상 다 상대할 수 있음. 2.위생관리 빡세게 배울 수 있음. 근데 커피를 배운다는 느낌보다는 서비스나 매장운영을 배우게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