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쯤인가.. 막 우후죽순으로 페밀리마트 생기듯이 난립한 카페베네.

물론 한번도 안가봤슴미다.

오늘 길가다가 안을 유심히 한번 살펴봤는데, 응 얘네 일리 원두 쓰네..?

머신 옆에 쌓여있는 일리원두통..

일리원두로도 그렇게 (소문으로는)재앙의 커피를 뽑아내는것도 신기하네예.

혹시 일리 깡통은 데코레이션 용이고 현실은 이상한거 쓰는건가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