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원이 열풍만 있는게 아니라서... 할로겐 열원이 주는 영향도 생각해보며 디자인해야함미다. Pro는 드럼회전속도도 조절이 되죠.좀더 나는 측정이 정확하다고 믿는다! 빈의 실제온도까지 알고싶다!하시면 prox사심됨...읍읍 조지게 비싸네영. ㅅㄱ 걍 가정에서 열풍좋으시면 이카와 사세용
그러니까 결론은 로링을 사셔야 한다는겁니다 진정한 열풍 로스터 킹링... 로링! 1키로짜리가 나옴 좋겠네야
에쏘 열풍 로스터도 있는디잉
드럼 회전속도 조절 안되는 로스터들은 개조하면 됩니다. 인버터 하나 사다 달면 끝이죠.
고장나면 무상 에이에쓰안해줌..
아놔 이샛기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상업용 로스터기 잘 모르니까 하는말이라고 이해해줄게. 너 인마 나중에 나 일하는데 와서 로스팅도 좀 배우고 그래라 심심하면.
ㅋㅋㅋㅋㅋ호주녀 진짜 나타나면 웃길듯. 덜렁덜렁
근데 내가 쓰는건 상업용이라고 하긴 그렇고 산업용이라고 하기도 좀 그런데...
제가 배우러 가도 되나영 내년즈음에..ㅋㅋㅋㅋ
오세여 전 돈 안받고 알려줌.
어머! 저는 열풍 아니면 거들떠도 안 봐욧
나 프로밧 열풍식 125kg짜리도 굴려봤는데? 쌍팔년도 물건이긴 했지만
경험 많은 남자는 좋다리~ ㅋㅋㅋ
그래서 어딘디요? 마 한잔 마시줄게!
분당 오면 갤에 글싸라
상업용 로스터기는 기본적으로 오래오래 써서 직접 수리하는 경우가 꽤 되죠. 애초에 스트롱홀드도 유지보수 교육을 하고 있으니까.. 근데 스트롱홀드 드럼속도 조절은 소프트웨어도 연관이 있어서 단순 개조는 안된다고 들었던 기억이 있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