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겠네요
어제 플로럴 터진다고 본거같은데
저는 아닌듯 ㅠㅠ....

조언대로 좀 곱게해서
20g 300ml, 20ml 첨수
하리오 3분, 92도,
엔코 16(가물가물...)에 놓고 했는데요.

맛이 없는건 아닌데
산미점 있는 지극히 무난한 맛 이었어요

저저번주 가가멜은 씁쓸하고 떫은 후미까지 진짜 취향 아니었구
어째 나무사이로는 예전에 먹었던 봄의제전 이상의 만족도를 잘 못찾겠네요...

맛잇게 드신 분들 레시피 참고해서 낼 다시해봐야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