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보이차라고 하면 다들 비싸다고 알아서 좋기는 한데 이거 말고 좀 다양성을 가져야 할 것 같은데마땅한게 떠오르질 않음. 있어 보이면서 5만원 아랫짝 가격의 용량 많은 차가 뭐가 있을까...
오설록 - dc App
녹차 보이차 로테이션으로 돌리긴 하는데 좀 더 라인업을 넓히고 싶어서
우롱 홍차나 허브티는 호불호심할가능성높음 - dc App
그냥 나도 에소프레소 머신을 하나 땡겨야되나봐 차 너무 마이너함 ㄹㅇ루다가
접대용으론 다방 커피 아닝가 아재들....
절이다보니까 그런걸 잘 기대를 안함
아가씨가 아니라 보살님이 타주시니 고런 거 아닝가
뭐라는건지 잘 모르겠다
넝담이야~ 이제 날 따뜻해진다는 걸 생각해서 차 대접하려면 몸을 차게 해주는 녹차가 좋지. 품질만 따지고 보면 상위 차가 많지만 사려깊은 마음만 하겠음?
실제로 졸부집 가면 뭐 모르면서 비싼 것만 꽉꽉 채워두고 자랑하며 꺼내오는 경우 많은데 ㅋㅋ 차 마다 효능이 다 다르니까 경우에 맞게 설명도 곁들여서 접대해주면 좋아라하시지
차는 아니지만, 겨울에 유자차, 봄에 벚꽃 차, 여름에 오미자차, 베리 인퓨전, 가을에 대추차, 쌍화차같이 계절감이 묻어나고 시각적으로도 즐거운 탕이나, 인퓨전이 대중적으로는 더 쉽게 다가오지 않나 싶음.
얼마나 되는 양을 생각하는 지에 따라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꽃차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