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도서관에서 빌림 홍차 취미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아주 조금은 하면서 대부분은 브랜드 리뷰인데 설명이 상세해서 재밌네요 날이 따뜻해지니까 독서욕이 다시 불타면서 이외에도 다른 분야 도서도 몇가지 빌려옴
공부 추
차 마시기도 공부가 필요하다!
아니 뭐든 배우는건 잼남
맞아요ㅎㅎ 홍차여행기도 있더라구요. 그건 다음에 빌려와야지. 아주 흥미진진.
알고 나서 마시고 또 다시 읽으면 재밌는 차믕
적절한 문구다!! 그리고 무슨무슨 향이라고 써있으면 상상이 자극되면서 도대체 이러저러한 향이란 어떤 느낌일까 기대감도 생기고... 받아서 마셔보면 아 이걸 두고 하는 말이었구나 하면서 시야가 확장되는 기분
그래서 시음기가 좋아여 무슨맛인지 표현을 못하겠을때 다른사람 후기 참고하면 대충 이런느낌이라고 말하면 되겠구나 싶고여
그쳐 사기 전에 시음기 찾아보게 되는데 읽으면서 그 기대감이 즐겁달까~ 적절한 표현 들으면 오! 하고 감탄도 듬
좋네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