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로스팅하다가 연기 너무 먹었는지 두통과 헛구역질에 집에 와서 피자먹고 넷플릭스 좀 보다가 갤에 와봤더니


잼있는 타이밍은 다 지나간거 같고,(여러 갤럼분들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유파 동방불패의 명경지수를......?!)



강원도 재해 소식을 알게 되었네요.


제가 겪었던 자연재해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건

부산에서 군생활할때 매미...... px건물 뚜껑이 날아감. 내무실 창문 다 깨짐. 연병장 축구골대도 이상한데 가있고....

밤에 내무실에서 매트리스 덮고 있었어요. 

여튼 강원도 사시는 분들과 소방관아조씨들의 무탈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