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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에요 얇게임 ㅠㅠ
같이 먹은 사람이 굵게했더니 쓰다고 해서 놀랐거든요 저는 딱히 쓴맛이 없었어서.... 이게 쓴맛으로 느껴지기두 하구나 했는데 곱게했더니 먹자마자 시다고 재미있는 커믕 세상....
음 저도 94도에 분쇄도는 평소보다 곱게 라고 일전에 리뷰때 레시피 공유 했는데, 지금 로스팅도 3-4일 밖에 안되서 더 쪼였거등요
앞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살살 풀어주면 딱 좋을것 같슴니당
1인분 포장해 뒀더니 하루새 가스 꽤 나와서 봉투 부풀드라고요. 보기보단 디개싱 차이 있을덧
오늘자 넘 맛있숴요...... 달달 복숭아 자두에 꽃차마무리 아무한테나 먹여도 부드럽다고 느끼는 크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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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에요 얇게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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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먹은 사람이 굵게했더니 쓰다고 해서 놀랐거든요 저는 딱히 쓴맛이 없었어서.... 이게 쓴맛으로 느껴지기두 하구나 했는데 곱게했더니 먹자마자 시다고 재미있는 커믕 세상....
음 저도 94도에 분쇄도는 평소보다 곱게 라고 일전에 리뷰때 레시피 공유 했는데, 지금 로스팅도 3-4일 밖에 안되서 더 쪼였거등요
앞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살살 풀어주면 딱 좋을것 같슴니당
1인분 포장해 뒀더니 하루새 가스 꽤 나와서 봉투 부풀드라고요. 보기보단 디개싱 차이 있을덧
오늘자 넘 맛있숴요...... 달달 복숭아 자두에 꽃차마무리 아무한테나 먹여도 부드럽다고 느끼는 크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