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차를 우리는 조건으로
물속에 용존 산소가 많은 신선한 물을 주장하면서

그 물을 끓여서 용존 산소를 다 날리는데

이는 공기방울 없는 투명한 얼음을 위해 일부러 쓰기도 하는 방법임

마치 천일염이 미네랄이 많아 몸에 좋다면서

미네랄 성분 가득한 간수를 다 빼내는 상황 같은데.

어차피 끓일 물의 용존 산소가 의미가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