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투명한 얼음 같은 경우, 끓인 물 얼리는 것 소용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많은 양의 물을 얼리고, 절반정도가 아직 물 상태일때 물을 버려내면 투명한 얼음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하얗게 뜨는 미네랄은 액체상에 녹아 있고, 얼어 있는 부분이 투명해 진다는 것이죠. 유튜브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김춘화(125.143)2019-04-05 14:29
답글
2. 용존 산소야 말로 참... 어려운데..
무엇보다 정량적인 실험도 실험실이 아닌 이상 힘들어서 검증이 어렵겠네요.
영국 MeiLeaf의 Don Mei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우리는 녹차 같은 경우, 끓는 물에 상온/차가운 물을 넣어 온도를 내리는 것이 결과가 좋다고 비교시음을 통해 이야기 하긴합니다.
김춘화(125.143)2019-04-05 14:34
답글
이게 용존산소와 연관 있다고 말씀드리긴 어렵겠지만, 일반적으로 용해도는 온도의 함수로 표현될 수 있기 때문에 영향력이 없다고 볼수는 없지 않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저 실험 결과의 원인은 이겁니다. (뇌피셜)
끓은 물이 식는 속도보다(식으며 높아지는 기체 용해도) 대기중의 기체가 물에 녹는 속도가 더 느리다.
2번은 뇌피셜이니 거르셔도 좋습니다!.
김춘화(125.143)2019-04-05 14:38
하여간 물은 미네랄 함량 적은게 제 혓바닥에는 좋더라구요.
김춘화(125.143)2019-04-05 14:41
와 형 전문가같다 1번은 나 맨날 끓여서 식힌물로 얼음 하는데 투명얼음 안나와 ㅋㅋㅋ그냥 얼려지기만 하면 먹음 ㅠ
1. 투명한 얼음 같은 경우, 끓인 물 얼리는 것 소용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많은 양의 물을 얼리고, 절반정도가 아직 물 상태일때 물을 버려내면 투명한 얼음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하얗게 뜨는 미네랄은 액체상에 녹아 있고, 얼어 있는 부분이 투명해 진다는 것이죠. 유튜브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2. 용존 산소야 말로 참... 어려운데.. 무엇보다 정량적인 실험도 실험실이 아닌 이상 힘들어서 검증이 어렵겠네요. 영국 MeiLeaf의 Don Mei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우리는 녹차 같은 경우, 끓는 물에 상온/차가운 물을 넣어 온도를 내리는 것이 결과가 좋다고 비교시음을 통해 이야기 하긴합니다.
이게 용존산소와 연관 있다고 말씀드리긴 어렵겠지만, 일반적으로 용해도는 온도의 함수로 표현될 수 있기 때문에 영향력이 없다고 볼수는 없지 않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저 실험 결과의 원인은 이겁니다. (뇌피셜) 끓은 물이 식는 속도보다(식으며 높아지는 기체 용해도) 대기중의 기체가 물에 녹는 속도가 더 느리다. 2번은 뇌피셜이니 거르셔도 좋습니다!.
하여간 물은 미네랄 함량 적은게 제 혓바닥에는 좋더라구요.
와 형 전문가같다 1번은 나 맨날 끓여서 식힌물로 얼음 하는데 투명얼음 안나와 ㅋㅋㅋ그냥 얼려지기만 하면 먹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