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딸기를 남겨주셨는데 제일 예쁘고 맛있고 단단한 딸기만 남겨놓으셨더라구요. 마음이 찡해서 감사하다고 했어요. 세상 어디를가도 부모님만큼의 사랑을 주는 사람은 찾을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아침부터 들더라구요. 커피만 마시다보니까 딸기를 깜빡해서 딸기 먹으면서...잔 바꿔서 한잔 더 마셨어요 절미찡께서 ucc커피 추천해주셔서 사봤는데 넘 잘산것같아욥 감사의 말씀 적어봅니다 캬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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