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 아니라그 지랄하는 건 아니겠지
진주까진 아니지만 돼지 목에 윽윽일까 봐
잠깐 망설여짐.......
그들 앞에 원두깎이를 두고 이거 죠아 죠은고야 하고
어케 설명하기가 으어어어 그건 그거대로 또 스트레스
그래도 코만이가 장식만 해도 아는 사람 알아주고
예쁘고 실용성 만땅인데 ......
자아분열중 ㅜㅜ
ㅇ
ㅇ
진주까진 아니지만 돼지 목에 윽윽일까 봐
잠깐 망설여짐.......
그들 앞에 원두깎이를 두고 이거 죠아 죠은고야 하고
어케 설명하기가 으어어어 그건 그거대로 또 스트레스
그래도 코만이가 장식만 해도 아는 사람 알아주고
예쁘고 실용성 만땅인데 ......
자아분열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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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요ㅜㅜ
코만단테를 모르는 사람에게 굳이 코만단테를 주는 이유가..??
스타벅스 로고 찍힌 3만원짜리 그라인더 vs 코만단테
갓반인들은 세이렌을 선택한다
뭘 선물하면서 그것의 가치를 알아줄 것이라 기대하지 말아라
커창에게는 선물해도 된다 받고서 바로 알아보니까
하지만 갓반인들은 따로 이야기해주지 않는 이상 그게 30만원짜리 그라인더라는 것을 평생 모를것이다
설령 말해주더라도 그것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하리라 기대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