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 아니라그 지랄하는 건 아니겠지
진주까진 아니지만 돼지 목에 윽윽일까 봐
잠깐 망설여짐.......

그들 앞에 원두깎이를 두고 이거 죠아 죠은고야 하고
어케 설명하기가 으어어어 그건 그거대로 또 스트레스

그래도 코만이가 장식만 해도 아는 사람 알아주고
예쁘고 실용성 만땅인데 ......

자아분열중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