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루메 아이스로 브루잉한거
점심밥이랑 같이 곁들여서 먹고 있었는데....

????....탕약....? 아니 이건 좀 그래도 달달한 편인데...
생각해보니 탕약도 감초 많이 들어가서 달달하자너

갑자기 모 갤럼이 말했던 탕약비유가 떠오르면서
모든 커핑노트가 사라지고 뇌 속에 탕약맛만 남게 됨

내 뇌에 무슨 짓을 하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