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라 파스토라
더치용 분쇄 된거 오자마자 내리고
하루 숙성 -- 대략 36시간 정도 숙성 포인트
갤럼 중에 누가 가스찬거라고 알려준거 같은데
아무튼 원두의ㅣ 신선도 인지 아무튼 가스로 인해 추출이 좀 더디고 막혔음
일단 맛은 단 흙설탕은 좀 느껴지는데
기타 시트러스계열이나 과실류의 느낌은 얻지 못했음..
그냥 일반적인 콜드브루 임 ㅎㅎㅎ
딱히 실망할 부분도 크게 없고 , 아리차가 워낙 강한 장미밸런스를 뿜어줘서 그런건지
기대는 했는데 뭐 실망도 없음
내일은 이벤트로 주신거나 핸드밀로 갈아서 묵어야지 ㅎㅎ
'
내일이 주말이다라는 사실 모두 갤럼들은 알고 있을것이다.
라파스토라 브루 해먹어도 열대과일은 전혀 모르겠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