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엔
“우와 신기해
이렇게 커피콩이 갈리는구나” 오바육바하면서 신났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핸드밀로 커피 가는게 너무너무 지겹다는 ㅋ
팔 아프고 귀찮아요..
그냥 싼 거라도 원두 분쇄기 하나 사는게 답인 것 같은 ㅠㅠ

이젠 커피 좋아하는 분들이 왜 조금씩 돈 투자해서 장비를 갖추는지 알 것 같아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