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차 노래??
색이 옅긴 했어 다른 원두들 보다
식초
근데 신맛은 많이 없더라..? 따라주랑 비슷했음. 내가 잘못 내려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르완다나 브룬디 쥐콩만한 거 약배전 갈 때 정말 힘들었더랬죠
그런듯.. 다른 원두들보다 덜 볶은 원두라 그런거 같음ㅋㅋ
콜렉티브 볼리비아 게이샤가 제가 갈아본 원두중에 가장 극악..
날 나가는 거 아냐? ㅋㅋㅋㅋㅋ
아리차 노래??
색이 옅긴 했어 다른 원두들 보다
식초
근데 신맛은 많이 없더라..? 따라주랑 비슷했음. 내가 잘못 내려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르완다나 브룬디 쥐콩만한 거 약배전 갈 때 정말 힘들었더랬죠
그런듯.. 다른 원두들보다 덜 볶은 원두라 그런거 같음ㅋㅋ
콜렉티브 볼리비아 게이샤가 제가 갈아본 원두중에 가장 극악..
날 나가는 거 아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