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못먹어도 커피는 사마시던 커피덕후라서 ㅜㅜ
알바하다 얼마안되는 시급 2층 별다방서 죄 탕진할까봐 걱정이었는뎅
왠일 ㅋㅋ 탕비실에 머신이 있따 ㅜㅜㅜ
바로 텀블러 갖다놓고 샷2잔+뜨건물 더해서 하루 2번은 리필하는듯 ㅋㅋㅋㅋ
크레마도 있고 향도좋고 이럴수가 ㅜㅜ 일하는게 행복해졌음 ㅜㅜㅜㅜ
원두가는소리 겁나 시끄러워서 쫍은 회사안에 다울려퍼지고 눈치보이지만
꿋꿋이 뽑아먹는 알바입니다 ㅋㅋㅋ 도시락까지 싸가지고 다니니 돈나갈일이없네여 흑흑 너무좋음 ㅜㅜ

근데 기계가 SEACO magic de luxe인가 암튼 일케써있던데 어느정도됨? 
스팀빼는것도 따로 달려있고 외관은 걍 보급형처럼 생겼던데 ㅋㅋ
원두는 KIRKLAND라고 써있는 초록 봉지에서 꺼내서 리필하던데 이건 어느회사것인가요? 
맨날 사마시기만하고 기계나 원두나 접할 능력이 안돼서 잘모름 ㅜㅜ 
싸구려래도 믹스아니고 마실수있는게 어디 ㅜㅜ 감지덕지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