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마쓰다가 싸구려 핸드밀 사니까 핸드밀만 씀이게 어찌된 일인지...청소 쉽고 잔량 걱정 없다는 점이 너무 매력적하루 40그람 분쇄는 딱히 힘든줄도 모르겠구...페이마는 손님 접머용으로 잘 닦아서 냅둬야겠다
잔량문제가 진짜 크죠.
맞아요 잔량이랑 청소만 쉬웠어도....
호허허 쓸모없는 지름을 한뻔한 것이군요 피같은 경험담 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반자동이나 수동기기 위주로 썼다면 말이 달라졌을지도... 헤헷
에쏘용 17그람 가는거 할만해요 분쇄도 조절하면서 잔량때문에 매번 청소기로 빨아들이고 하는것땜에 그랬을뿐ㅋㅋㅋ 핸디청소기 하나 들이는게 더 나을것같군요
저는 그냥 올분해해서 솔로 털고 끝인데 청소기도 좀 끌리네요ㅋㅋ
기계치라 쫄려서 올분해 못해요 다시 원래 형태로 조립못할거같..
페이마 잔량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리도2사고 잔량스트레스 없이 매번 다른 원두 먹을수 있다는 것에 너무 행복
청소도 간편해서 원두 바꿀 때 귀찮음이 많이 줄어들더라구요ㅋㅋ
잔량따위 전 밀어내기 합니다 아하하하하하하
원두부자 ㅠㅠ 근데 페이마 쓸 때 너무 귀찮으면 저도 밀어내기 하긴 함ㅋㅋㅋㅋㅋ
페이마 기계 내 잔량 없애는법 1. 한손으로 모터부분 잡고 반대손으로 토출구를 휴지나 물티슈로 막은 다음에 미분 안나올때까지 쉐킷해준다 2. 손가락에 물을 묻힌 뒤 그라인딩할 원두에 튕겨줘 미량의 수분을 공급해 정전기 뭉침을 방지하면 안에 잔량이 덜 남음
저 스댕컵에 원두 넣고 물 수저에 스치고 젓기랑, 고무캡 제거랑, 그라인딩 끝날때 쯤에 흔들기 다 하는데 뭔가 좀 그래요... 매번 청소를 못한다는게 ㅠㅠ 기분탓인가...
해볼건 다해보시네요 ㅋㅋ저는 둔감충인데다 매일 1잔씩은 무적권 먹으니 이 정도 절차 거치면 관능에는 큰 영향 안주겠거니 합니다 ㅋㅋ
잔량도 나쁘지 않은데 왜.... 의도치 않은 블렌딩ㅋㅋㅋ
기분탓이 제일 큰 것 같기도 하고... 어제의 분쇄두를 오늘 먹는다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