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네펠트 아이리쉬 몰트
향이 단 홍차는 얘가 최고인 듯.
마르코폴로가 과일과 꽃의 달콤함을 자연스럽게 잘 표현했다면
얘는 당을 자연스럽게 잘 표현했음.
둘 다 좋은데 분위기가 완전히 반대.
좀 편하게 툭 까놓자면 누룽지 캔디 그 맛이인거 같긴 한데
뭔가 고전적이고 부드러운 단 맛임. 맛있어요. 아이리쉬 몰트
웨딩 임페리얼이랑 비교하면 얘는 버터향이 없고 수렴성도 거의 없음. 캐러맬 향만이 지배적. 바닐라 같은 향도 없으니 별로 느끼하지도 않고 담백함. 약간 보리맛 같은게 나는거 같기도 함.
은근 느낌은 곡물차랑 비슷함
근데 밀크티는 별로 일거 같음. 설탕도 별로. 이미 충분히 달고
스트레이트 외에 방법으로는 별로 추천 안 함
풍선껌 같은 화려한 향이 아니라서 데일리로 좋은 듯
본인은 맛 없는 차는 맛 없다합니다.
맛 없던거 : TWG - 해피버스데이 레드벌룬
마리아쥬 - 파리 브렉퍼스트
얘는 제가 먹은 거 중에 3개 안에 들 정도로 맛있어요.
그리고 쇼팽 폴로네이즈 5번이랑 리스트 녹턴 3번이랑 듣는데 클래식 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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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난 집에서 대충먹는뎅 대단!! 찻잔이랑 매트 잘어울령 이뿜 - dc App
피아노 좋아요 피아노곡은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