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있나요?
보통 컵 용량은 수~수십 ml 차이가 나는걸로 알고 있지만 들어가는 커피 재료(부대시설이나 감가상각 제외하고 1회분 커피에 들어가는 원료)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커피원두량은 거의 동일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업체마다 로스팅이나 원두 품질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원두의 양은 큰 차이 없을거고.. 샷 사용량도 같다고 본다면 나머지는 물이니 용량대 가격비라는 것도 사실 좀 그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