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대 영화 보면 그냥 눈돌아감....특히 왕가 이야기면
티백 끄트머리 독특한게 촬영때만 쓰는 소품인가 아니면 저런 상품인 있는건가
그냥 평범한 티백 같은데? 뭐가 독특하다는 거지
아 무슨 도톰한 그런건 줄 알았음 ... 입체로 봤어
최근에 아마데우스 보는데도 인테리어랑 잔이 계속 눈에 띄더라
빅토리아 시대 영화 보면 그냥 눈돌아감....특히 왕가 이야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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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슨 도톰한 그런건 줄 알았음 ... 입체로 봤어
최근에 아마데우스 보는데도 인테리어랑 잔이 계속 눈에 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