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역 인근 아프리카카페 둔둔입니다.
아메리카노(두둔바)와 허브차(라이프 뭐시기) 입니다.
커피도 차도 이 집 블렌디드입니다.
커피는 무난한 맛입니다.
차는 민트 펜넬하고 몇가지가 더 들어간 것으로 와우 좋다~ 보단 향이 좀 미묘한데? 싶은데 속에선 잘 받았습니다.
뭐 아유르베다파트가 대체로 그렇죠.
(따뜻하고 손님은 없고 차는 따뜻하고 커피는 시원하고.. 깜박 졸았습니다. 부끄럽습니다. -_-)
루피시아 솔레일 르방을 일화 천연사이다에 17시간 정도 담궜습니다.
탄산에 냉침할 경우 병을 아주 꽉꽉 잠궈도 샙니다. 그래서 이렇게나 오래 담궈두면 마실 때 탄산의 힘은 처음의 반 가까이 준다고 보셔야 합니다.
침지시간은 12-14시간 정도를 권합니다.
그래도 일화제품이라 꽤 탄산이 힘을 드러냅니다. 이 사이다의 느글느글하기 직전의 단 맛이 아이스티를 좀 더 부드럽게 느끼게 합니다.
아이스티추 - dc App
탄산수500 ml에 티백하나 넣었더니 넘 연하던뎅 몇 개정도 넣엉? 일단 하나 더 넣어서 냉침즁 ㅠ - dc App
ㄴ냉침시 차와 물 탄산음료 비율 적은 글이 있습니다. 보시압.
찾얐다 ㄱㅅㄱㅅ 어쩐지 밍밍하더라 ㅠ - dc App
사이다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