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는 소소하게 1kg 가량 구매.
사실상 블워포 엠아이 세루리안 프레이저 홀츠클로츠 만 호다닥 보고 나옴

블워포는 브니엘, 베르크 시음하고 칼라스, 언더프레셔, 304, 듁스, 프라나차이 보고 왔는데
브니엘은 저 옆동네 모 카페서 마이로맨스 사서 온거 마셔봤는데 맛이 이상하길래 가스가 덜빠졌나?
했는데 여기서 시음한것도 별로라... 남은 480구람 버려야되나 싶어서 아차 했고.
베르크는 그 기묘한 인테리어 때문에 전에 근처 지날때도 안갔는데 커피 맛있드라ㅎ

칼라스는 누아르블랑 원두 없어서 패스
언더프레셔 브루클린 컴포트는 개인적으로 누굴 갖다줘도 편하게 마실 원두라... 구매
듁스는 매진이라 패스. 흑흑
프라나는 1kg 쟁여두러 갔는데 1kg 포장 상태가 별로드라... 겉포장이 얼룩덜룩한게;; 뭐 튄거 같아서 그냥 나옴
304는 코스타리카 에르바주 시음이 후로랄 후로랄 이길래 집어옴. 진짜 마싯드라ㅇㅇ

엠아이는 COE 원두 (역시나) 없길래 패스 하려다
엘살 파카스 엘 레티로 노트가 상큼상큼해보이길래 삼. 나머지는 다 레이즌...카카오닙스...등등이라 별로
그리고 증정용으로 엘살 하나 껴주던데 이놈 노트가 적포도, 다크초콜릿, 와이니길래 무지 기대중

세루리안은 블루 다나가서 패스 흑흑
프레이저는 험프백이나 사려다 엘디아망테 만원이길래 걔만 집어왔구

홀츠클로츠는 진짜 그냥 구경이나 하러 갔는데
할인 무지하게 때려서 진짜 훅 지를뻔.
누군가 뒤에 다른 사람이 고민할거면 안사는게 맞다길래 포기했는데
라인미니 59000?에 하리오 스위치 세트 보고 오니 걔도 5만원 돈이길래 걍 이거 사고 말지 싶었음
그냥 라인드립스탠드도 80000이었고.
할인해도 비싼건 맞는데 그래도 이정도면...싶드라구

그리고 지금은 피카서 커피마시는중
강배전 조아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