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빠질 수록 드러나는 떫거나 텁텁하지는 않은 풀맛 말야
이건 허비라고 할 수 있나? 이거 긍적적으로 느끼는 사람도 있을까?
얘네는 산패가 대부분 이런식인듯한데....
배전도가 좀 되는 애들은 담배,우디함이고 얘네들은 풀,허비함이랄까
향이 빠질 수록 드러나는 떫거나 텁텁하지는 않은 풀맛 말야
이건 허비라고 할 수 있나? 이거 긍적적으로 느끼는 사람도 있을까?
얘네는 산패가 대부분 이런식인듯한데....
배전도가 좀 되는 애들은 담배,우디함이고 얘네들은 풀,허비함이랄까
그레스함 안좋은거
그래스함 오키
그래서인가 좀 온도도 높이고 분쇄 조여서 강제로 많이 뽑고 싶더라고요. 그냥 평범하게 뽑으면 풀맛도 거슬리고 밍밍하기도 하고 그래서
노맛맥주 마시면서 홉내 난다 하면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