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쟝 장미가향 홍차도 맛있게 마시고 밀크티도 해먹으며 고수는 생으로 씹어먹고 양고기에 쯔란, 마라 등등 평소에도 이국적인 향신료 가리지 않고 호불호 크게 없이 팍팍 뿌려먹는 사람인데

허니부쉬 앞에서는 도미노처럼 무너지고 말았다긔

진정한 향수를 느끼고 싶으면 농축 허니부쉬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