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을 통해 발견한 이상적인 양의 소금:
커피 100g (아마 추출물) 당 0.15g의 소금을 더하면
소금의 짠맛은 느껴지지 않고, 어둡고 쓴 커피의 쓴맛을 줄여준다.
또한 추출한 에스프레소는 살짝 필터커피같은 성향을 보였다.
댓글에 등판하신 우리의 Nerd 제임스 호프만씨는
소금이 쓴맛 억제하는건 항상 그렇지는 않다고 함.
대다수의 사람들에겐 억제하는것 처럼 느껴지겠지만, 모두가 그렇게 느끼진 않는다. 라고 말한걸로 보아...
아마 호프만씨는 소금첨가시에도 쓴맛이 그대로라고 느낀듯...
그리고 댓글에 MSG도 넣어보자니깐 스캇씨가 너가 해보래 ㅋㅋㅋ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호프만의 찐내는 차붕이들의 그것과 닮았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저희는 그럼 언럭키 호프만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언럭키 호프만 십ㅋㅋ
ㅋㅋㄲㅋㅋㅋㅋㅋㅋ
이제 위스키에 이어 커피에도 MSG를.... 어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