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도2 스위스버도 잠깐 사용했으나 빠른방출로 사진이 없네요
제 글 보시면 언젠가 사진올린적이 있을것임..
여턴 제기준으로 펠드2 > 코만 >= 1ze > 리도2 스위스버
였습니다.
리도를 가장 아래에 둔 이유는  사용에 있어서 불편함이 가장 컸습니다 .. 고정링을 풀고 분쇄도 조절하고 고정링을 고정하고 하는 과정이 좀 귀찮고 분쇄도에 숫자가 표시된것도 아니라  헷갈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맛도 클린컵이 강조되기때문에
좋게말하면 깔끔하고 나쁘게말하면 밍밍하거나 가벼운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크고 무겁습니다.. 이태리버가 아니라면 굳이 이걸 써야하나 싶어서 빠른 방출...  

코만이는 스텝방식이고 분쇄도를 뚜껑에 보드마카로 쓰면 까먹어도 괜찮더군요
그리고 컨테이너가 약간 더 큰점과 감성값때문에 1ze보다 약간 우위를 주었습니다.
1ze와 코만이는 버와 버 사이에 원두 쪼가리가 끼지않는다는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마지막으로 펠드는 거의 모든 장점이 다 합쳐진것같아요..
단점을 꼽자면 향미뿜뿜인 대신 과다추출시 잡미도 터질수 있는점과
버와 버 사이에 낀 원두 빼는것이 좀 귀찮다는 점(리도도 해당..)
정도네요 아 저는 디자인도 좀 불호 ㅠㅠ
좌우지간 계속 안고갈 핸드밀은 펠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