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성분이 많을수록
커피의 성향을 잘 발현시킨다. (잘 녹인다?)
그러니 분쇄는 더 굵게, 물 온도는 낮게

멜번이나 호주 카페들은 물 온도는 높고,
분쇄는 가는데 물이 엄청 연수라던데
그래서 그런 거 아니에요?

테츠 카츠야가 굵은 분쇄를 사용함에도
잘 녹여낸 이유는 물이 300ppm 가까이 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