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 못읽은 글 보다가 문득 시계를 보니 12:20.
그래서 이번달 커핑예약 열렸을 거 같아서 예약하러 들어갔는데...
윙? 1주차 강남지점 마감....
그래서 빠르게 2주차 강남지점 하니 나 예약되고 바로 마감 ㄷㄷㄷ
3,4주차는 분당했는데 안정적으로 성공.

도대체 1주차 뭐였는지 보러가니...
베오파네 ㅋㅋㅋㅋㅋㅋ 그럴만 하다.
다행히 내가 파나마게이 취향은 아니라 ㅎㅎ
아깝긴한데 과테랑 코타 coe 예약 먹었으니 만족.
이번달 커핑 올클 못한거 아깝긴 하니 누가 탈주할때 까지 계속 봐야지...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