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출구 정전기는 해결해주지 못함.
그라인딩하고 좀 있다가 툭툭쳐보면 커피 떨어져 나온다.
(물론 걍 냅두면 사진처럼 알아서 떨어지긴 해.)
어제 청소하고 나서 떨어진거니 2회 그라인딩 후 저 정도 나왔다고
보면 될듯.
물 뿌려서 rdt하는 사람도 있다지만 나중에 열어보면
마찰열로 수분이 완전히는 날아가지는 않나보더라.
커피가루가 챔버에 찌들어있는걸 보니
청소가 귀찮기도 하고 버에 과연 괜찮을까 싶어.
타임스퀘어 리브레 갔다가 라스프로메사스 발견.
살까말까 만지작거리는데 옆에 도끼 눈 뜨고 사기만 해봐라
지켜보는 사람 보고 얼른 내려놓고 나옴. ㅠ 니들은.... 읍읍
저는 페이마쓰는데 공회전+그라인더 잡고 쉐킷으로 잔량 털어내용ㅋㅋ
페이마는 으으... 207도 쓰고있는데 후지로열 고무밴드 달아주고 도징컵도 스텐쓰고 해도 몇 번 갈다보면 청소 필수지. ㅋㅋㅋ 그러고보니 그거 생각하면 이건 일도 아니네.
엘카페 이탈리안 잡 에쏘 어떰? 홈바클에서는 그냥 다 찬양이라 리뷰가 리뷰답지 않아서 신뢰가 안감;
이탈리아 블렌딩을 표방했다는데 뭐 컨셉에 맞게 무난무난해. 아플화 좋아하면 가격대빈 괜찮은듯. 집에 콜렉티브 원두 처리한다고 그것만 집중 소비 중이였는데 와이프 취향은 아니라서 다른 원두가 필요했어.
아플화 최적. 어떤 느낌인지 알겠다 ㄱㅅㄱㅅ
그냥 두면 잔량 나오드라구요, 가정용 치고 잔량이 적은건진 모르겠지만. 저는 그라인딩 끝에 주둥이로 살짝 탕탕 쳐주는데 그러면 사진처럼 토출구에 걸린건 다 나와요 - dc App
위에 뚜껑열어서 털면 한 0.5g은 나오는거 같습디다. 역시 잔량은 핸드밀 미만잡이져 - dc App
그나마 버 분리가 굉장히 쉽다는게 잔량 최소화에는 도움은 되지만, 제로는 사기임. - dc App
저도 어제 갈고 그냥 두니까 저만큼 나와있더라구요... 이게 잔량 제로를 논할 수준인가 생각이... 분해청소가 편하긴 하죠. 고건 인정 ㅎ 청소가 간편한 순으로 보면 니체>바리오>>페이마 207>>>>>>>>>>>>>>>>>브레빌. 브레빌 그라인더는 주변에서 살려는 사람 있다면 일단 말리고 싶음. (장식용으로 쓰는거면 괜찮 ㅋㅋ) 예전에는 전동 그라인더가 다 이렇게 청소가 힘든 줄 알았어요. ㅎ
근데... 저정도 나오면 배출이 다 안됬다는건데, 원두 다 갈리고 5초정도 공회전 시키시면 보통 다 나옵니다.공회전 안하면 이송되던 분말이 그 토출구 직전에 멈춰있다 떨어지더라고요. - dc App
근데 확실히 중국쪽에 제조 맡기면서 미세하게 간격이 있는지, 제가 써볼 당시엔 rdt안해도 잔량 사실상 없었는데, 이번에 써본 두개 다 잔량이 미세하게 있더라고요. rdt하면 다 나오고요 - dc App
그리고 제가 테스트를 중배전으로 했어서 강배전에선 잔량이 더 나올가능성이 있.... - dc App
저 떨어지는 잔량 때문에 저도 넉넉하게 시간을 잡고 돌리는 편인데 그래도 저렇더라구요. ㅎㅎ
튀면서 어디 끼는거랑, 밑에 밀어주는 날쪽 공간이 공차가 적어야 깔끔하게 다 밀려나올텐데... 아무래도 제품 편차가 있을수 밖에 없는 구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