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추럴이야.
내리는 방법은 굵게 갈아서 쑤욱 내리는게 좋은거 같아
아니면 첨수를 파박하던지.
(20으로 250부어 100미리?)
이 커핀 진하면 맛이 뭉쳐져서 씁떨떠름한 맛이 나는거 같아
좀 연하면 허브 차 스러운 맛이 나.
아이스로는 단맛이 진하고
(설탕 단맛 아니에요)
산미는 쎄진 않지만 은은히 있구
먹고나서 노트 보니 포도가 있는데
포도주의 씁쓸하고 떨떠름한 맛을 표현한건가 싶었어
(진할수록 돌출됨. )
으음...개인적으론 내리는 법 감을 잘 못잡겠는커피야
따뜻한건 첨수해도 씁슬떨떠름한게 은은히 계속 남아서
내 입엔 영 좋지가 않아....
아이스가 훨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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