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처리로만 더치내리다가
괜찮은 원두가 멀까 고민을 좀 해보니
1. 원두향이 강렬해야함
플랫한 원두는 죄다 더치로내리면 밍밍하고 애매하더라구요
2. 중강배이상 블렌딩이 의외로 괜찮음
드립은 약배전약배전이지만 더치는 중강배 블렌딩이 맛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두 조건을 충족시키지 않더라도
괜찮은 더치용 원두가 있을까용
마이더치 550 씁니당
괜찮은 원두가 멀까 고민을 좀 해보니
1. 원두향이 강렬해야함
플랫한 원두는 죄다 더치로내리면 밍밍하고 애매하더라구요
2. 중강배이상 블렌딩이 의외로 괜찮음
드립은 약배전약배전이지만 더치는 중강배 블렌딩이 맛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두 조건을 충족시키지 않더라도
괜찮은 더치용 원두가 있을까용
마이더치 550 씁니당
더치는 말씀하신데로 중강배전 블랜딩, 브라질 콜롬비아 류, 원두, 저가 원두도 무난하고 일반적으로 잘 통하고 편한 맛 나오고요, - dc App
좀 특별한 더치, 향이 좋고 쥬스같은 것을 만들때는, 약간 배전도가 높은 싱글 오리진 에티오피아 중에서 향이 강한 고메로 티라 아리차(중에서 배전도 높은것) 기게사(2주 묵힌거) 같은 종류가 결과물이 훌륭했음 - dc App
나머지는 아무리 좋은 원두 비싼 원두도 향 다 죽고 밍밍그리 해서.... - dc App
굳이 추가하자면, 만델링이나 젠틀레인이 후기가 좋았음 - dc App
님 글을 보면 이미 경험도 많고 잘 아시는거 같은데 여기 그거보다 잘 아시는분 잘 없음여 ㅋㅋ 극도의 산미충들만..ㅋㅋㅋ - dc App
헛 그런가여 ㅋㅋ 저는 아직도 초보같아서리 ㅎ 배전도높은 고메로는 생각도 못해봤는데 감사합니당 결국 답은 로릭이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