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체국 일반 우편


정말 대한민국 우체국은 한번도 실망을 준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번에 토닌이형이 나눔해주셔서 우편으로 원두를 받아서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일반 우편봉투 이런걸로 하면되고, 콩은 진공소분해서 80g 넣었습니다.


(셀프 나눔 자랑)


그냥 주소 쓰고, 안에 원두 넣고 우체국 갔습니다.




갓체국 직원님 넘모 친절한 것.


안에 뭐냐 물으시고, 원두라고 하니 등기로 하면 수취확인 되니 추천한다고, 1500원이라십니다.


일반우편은 얼마냐니 590원이라시네요? (80g 기준, 무게에 따른 규정이 있는듯 하나 100g 미만은 590원 정도 인가봐요)


일반우편은 수취확인은 안되며, 토일을 제외하고 배송에 3일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결제하니 그냥 끝이네요. 아주 간단.




여러분, 소량의 원두 / 차 나눔에 적극 활용해주시기 바라며, 


저한테 버려주시면 







리사르 커피 (약수동) 다크



200g에 12000원, 1키로에 39000원입니다. 택배비는 금액 관계없이 무적권 3000원.


기대 하고 샀는데,.. 아쉽네요.



노트 : 스타벅스




먹여본 3분 테스터께서 너무 쓰다고 실망하셨. 이미 이들은 스티에 적응된덧.


더치나 전자동 처리가 답인듯 합니다.



국내 에스프레소 스티급 블랜드는, 현재까지는 "젠틀레인"이 제일 좋았던것 같습니다.


(31000원 무배, 1kg)



초 강배전 이탈리안 로스트 + 스티급 원두 희망하시는 분은 한번 시도 해 보심도.


매장에서 먹은 에쏘는 좋았습니다. 매장방문은 추천 (매장 오픈시간 절대 주의)






우체국 다녀오는 길에 주차장에서 내리는 데 허걱..




호달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