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찾는 사람들은 음료 맛 이외에도 공간과 갬성같은 부수적인 것들에 대한 가치들을 충족시켜서 매장을 가는 거 아닌강?

홀빈 하나 사가지고 로스팅 단계가 어쩌고 결점두 어쩌고 하면서 스타벅스 커피는 맛이 없으니 가지 말고, 국내에 힘들어하는 로스터리 카페를 가라는 것 너무 어처구니 없는 말 아니냐? (물론 스벅 홀빈은 노답...)

카페 사대주의 au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