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로얄메일 w/ 트래킹으로 물건 좀 받아보신 분 있으신가요?
문득 스퀘어마일에 들어가 보니 케냐랑 에티오피아 신상 들어와 있길래.
케냐 카링가 PB: 파인애플/히비스커스/머랭
에티오피아 아도시 워시드: 레몬소르베/살구/꿀
에티오피아 아도시 내추럴: 체리/오렌지 껍질/콜라
셋 다 맛은 좋을 것 같은 느낌인데, 이젠 날씨도 날씨고 로얄메일에 빨리 받아본 적이 없어서...
지난번에 논트래커블로 주문해 봤을 때엔 딱 한 달 걸려서 왔던 느낌이네요.
혹시 트래킹 걸어서 좀 빨라진다면 고려를 해 보고, 아니라면 깔끔하게 포기를 해야 할 것 같음...
로얄메일 악명높지않나요.. - dc App
악명 높기는 한데 그래도 흥미가 돋으니...
그러면 배대지가 답입니다.. - dc App
그것도 방법이기는 하죠... 귀찮아서 그렇지.
갸내 무근본
한번은 넌트래커블로 물건 잃어버린 적도 있지요
닉값 반대로 하는 ㅋㅋㅋㅋ - dc App
영국 떠났슴다까지밖에 조회 안 됩니다. 다른 나라(차이나포스트 디에치엘이커머스)처럼 다른 나라 경유하면 경유했다고 띄워주지도 않고 뭐... 옛날 사인드포가 10일-15일 정도 걸렸으니 이 것도 그럴 거라고 생각합니다.
USPS UA트래킹이랑 비슷한 느낌인가 보네요. 그러면 트래킹이라고 더 빨라지는 것도 아닌 모양이고 포기하던가 정말 배대지 써야 할 듯.
해즈빈 두번 시켜봤는데 둘 다 10일 내외로 왔어요
10일 이내에만 와도 굳이 배대지를 쓸 필요는 없을 것 같기도...
아 맞다 그때 어디 파업해서 유럽 물량 터진때인지 꽉채운 3주 걸릴때도 있었어요... 덕분에 2개 받긴 했는데
영국사 출발하는 로얄메일 논트랙커블 3주 걸렸었어요..
저도 저번에 한달 꽉 채워 받아서 좀 꺼려지네요. 트래커블이라고 빨라지면 모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