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업무시간 탈출해서 노다웃 갔다가


메뉴판 앞에서 정줄 놓고



아리차 먹으까 하다가

디아만테 추억에 빠져 디아만테 주문후 

사장님과 수다 떠는데..


무산계급님이 말하던 그 라 미니야가 보이는 거임
스뎅이다 하와와


사장님께 가난한 거진데 50g만 팔아 주세요 

라고 했더니


50그람 가격에 60그람 주시며,

선물로 에티 부쿠 40그람도 주셨다.
(얘가 더 기대되는건...왜지..)



난 넘모 행복한 거시다 


미쳐서 믕갤에 글쓴 이야기 해버림..ㅋㅋㅋ

하지만 그런 커뮤니티는 모르시는 눈치 ㅎㅎㅎ
휴 다행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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