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 지난주금요일에 2키로 볶았는데...
그중에 에쏘용 1.2키로 있던거 + 브루잉용 600g 거의 다써서...
(후배 미국에서 와서 원두 좀 주고 했더니 ㅠㅠ)
암튼 오늘은 후배가 미국에서 사온 원두로 커피를 마심
아쉽게도 그 지역에 맛난 커피집 없어서 홀푸드 마켓발...

이거임.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미.디.엄.

자 숨 한번 돌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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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와아악
이거 때깔보면 2핍 터짐. 몇개 치핑있음.

추출은 아빠 아아 드리면서만 찍음


그리고 나도 몇번씩 만나는 사라진 퍽.
근데 이렇게 되는게 더 퍽깔끔하게 떨어지고 좋더라 ㅋㅋㅋㅋ
물기도 다 빠지고, 애초에 IMS코팅된애라 퍽 묻어도 물흘리면 깨끗

아빠 아아로 드리고

난 라떼함..
근데 오늘도 애매. ㅠㅠ
잔 적응도 안되고 카메라 그냥 끌까.. 고민된다 자세가 안나옴.

양파아트 나왔슴다~
맛은 무난쓰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