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정리해드림.
1. 나 니체 펀딩때 부터 보고있었고, 진지하게 이건 살 각이다 이러고
돈 모으고 존버중이였는데 홈바장이 연락와서 써볼거면 한 2-3일 빌려준대서 가서 덥썩 받아옴.
이때 리뷰,후기 그런 이야기 일체 없었고, 리뷰? 쓴건 진짜 내가 순수하게 그 당시에도 다른 기다리는 나같은 사람들 위해서, 내가 궁금한거 체크 겸 정리해 올린거.
근데 지금 보니 진짜 빅픽쳐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함.
2. PHAT는 그 다음에 홈바장이랑 어로프슬라이스피스 갔다가
오는길에 빌려주신다고(이거 작년부터 떡밥 풀렸는데 국내 설계라고 해서 궁금했었음) 해서 받아오고, 이때 커피이야기하다가 라파보니도 안쓰신다고 빌려준다해서 받아오고, 이후 그날 저녁엔가? 그 업체랑 공구 조율하다가 그 업체한테 나한테 핸드밀 빌려준거 말했더니, 리뷰용으로 하나 새거 준대서 그건 리뷰 쓸생각 없었는데 썼고, 진짜 깔점 졸라게 깔 생각이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괜찮아서 그냥 무난하게 씀.
2번의 문제는 그 핸드밀 받으러 업체오라는거 ㅋㅋㅋ
아직도 시간 안나서 못갔음. 방학중에 가야하는데.
아무리봐도 2번은 노린거 맞는거 같고,
1번은 조금 오묘. 근데 공구시 태도 보면 1번도 빅픽쳐 맞는거 같음.
덕분에 홈바클 손절하고, 현타 오지게와서 블로그, 카페 다 글 안쓰고 일상이던 인스타만 했지.
암튼 현타는 아직도 진행중.
홈바장이 내가 니체받고 빡쳐서 글썼더니
본인이 책임지고 그거 환불해줄태니 2차공구 사래서
그땐 그 다른문제 발견 전이라, 이거 환불하고 기다리다 더 빡칠거 깉아서 거절했더니 그럼 직구하라고, 직구 비용 차액까지 본인이 준다 이랬는데 그건 받아낼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
뭐 받았으면 금전적으론 좋아도 나중에 두고두고 빡챴을수도
암튼 더 많지만 여기까지만 ㅋㅋㅋ
나중에 그라인더 받으러 갔다와서 그것도 썰 풀어드림
-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빅픽처가 아니라 당연한 거지
나 진지하게 일 터지기 전까지 홈바장 믿고있었다... - dc App
손절할만 하네요. ㄷ - dc App
진짜 이번에 학기중에 이거포함 폭격3연타 맞아서... 학점도 폭격맞...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