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쇄도 조절 할떄 꽉 조인걸 -2로 두고 맞추는거 아니었나?


분해 전이랑 같은 분쇄도로 해도 물빠짐이나 맛이 달라졌음


컴프레소 쓸때도 분쇄도도 3으로 갈고 누르면면 10초컷으로 쉽게 내려갔었는데


이제는 못 누를정도로 빡빡해져버렸음


이거 다시 분해 조립 해보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