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이 고정이 안된다, 분쇄도 조이면 뚜껑이 뜬다, 약배전콩 갈고 나면 분쇄도가 틀어져 있다, 고무링이 끊어진다 등등..


에어그라인더가 여러모로 끌리긴 하는데 저거 대처가 가능하긴 한거죠?

말만 들어서는 도저히 못쓸 물건인데 나름 사용층이 있다는건 심각하진 않다는 뜻인가..?